안락사없는 사설요양보호소

입양후기


모아의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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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점봉봉

김해영
2018-12-22 12:32
조회수 994

봉봉이 입양하면서 나이가 있어 망설였는데 지금은 우리집에 딸을 보내준 잠실점 상담해 주신분께 감사 드립니다. 애교도 많고 말귀도 알아들어 집에서 뿐만아니라 엄마랑 복싱장에 운동가서도 많이 사랑받아요. 도그마루에서 아주 좋은일 하시는것 같아요. 봉봉이 입양하게 해주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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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있는 녀석을 입양하시는 마음이 아름다우셔요...
이런분들이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이 개고기먹는 문화만 사라져도 안타까운 개와 고양이 등에 관한 동물복지 의식과 수준이 달라질텐데 안타깝습니다